공지사항

코튼렛 구스침구 이야기2

코튼렛   2017.07.27 10:38:53
조회수 385
안녕하십니까!"당신의 숙면을 위해 노력하는"
코튼렛입니다.
오늘은 구스 침구가 왜 숙면에 좋은지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일단 가볍습니다.
저 자신도 마찬가지이지만 숙면을 취하는 자기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봅시다~~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평온한 모습으로 이불에 푹 파뭍혀서 자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만약 이불이 좀 무거운 경향이 있다면 몸을 뒤척이는데도 힘이 들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이불은 가벼워야 합니다. 그리고 따뜻해야 하죠~~
따뜻하려면 두께가 두겁거나 솜을 많이 들어가야 하는게 일반적인 생각인데요~~
구스는 이러한 일반적인 생각을 깨트려 버린 제품입니다.
또 한번 상상해 봅시다.
무척 추운 겨울날 밖에서 일을 한다고 가정했을때를 생각해 보죠~~
그냥 솜 점퍼 하나로는 추위를 막기 부족해 보여서 점퍼안에 가디건 혹은 조끼 같은 
얇은 겉옷을 챙겨 입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추위는 막을지 몰라도 입는 옷의 수가 많아지므로 무게는 증가합니다.
그래서 움직이거나 활동성이 둔해지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리털 점퍼 하나만 입으면 추위와 가벼운 특성 때문에 활동성에도 지장이 없습니다.
이와같이 구스 이불은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기에 수면중에 무의식적인 뒤척임에도
전혀 몸에 무리가 없는것입니다. 8시간을 수면한다고 보면 , 수십번을  뒤척이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무거운 이불때문에 몸에 부담이 조금씩이라도 가중된다면 
숙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튼렛 헝가리 구스 침구 + 광폭 60수 이불커버세트

두 번째 좋은 품질의 구스솜은 기온마다 부풀어 오름이 다릅니다.
예를들어 , 함량 90% 이상의 구스솜은 대략 필파워 750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파워는 구스솜이 
부풀어 오르는 정도를 말합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사람의 몸의 열(36도)이 구스솜에 전달되고 
그러한 따뜻한 공기가 구스솜 사이의 층사이에 차게 됩니다. 이불 바깥의 기온은 춥기 때문에 
차가운 공기가 존재하게 됩니다. 열은 팽창의 속성이 있기 때문에 구스솜 사이의 뜨거운 공기층이 부풀어 오르게 되는 건 당연합니다.
이때 , 저질 구스솜,즉 함량이 떨어지는 구스솜들은 깃털 무게 때문에 무겁고 필파워도 약하기에
따뜻한 공기층을 90%함량의 구스솜보다 보유하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따뜻한 공기층의 팽창도 그만큼 적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 우수한 품질의 구스솜은 가볍고 보다 많은 공기층을 함유함은 물론 필파워 까지 좋기 때문에 추우면 추울수록 구스솜 이불 두께가 더 두꺼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입니다.



세번째  구스 깃털 빠짐이 없어야 오래사용할 수 있습니다.
함량이 좋은 구스솜이라도 커버가 좋치 못하면 빠지는 건 막지 못합니다.
하지만, 동일한 조건에서라면 함량이 낮은 구스솜은 빠짐이 훨씬 심한데요~~ 
깃털이 많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좋은 구스솜을 구입하고 싸구려 커버를 입히는 것은 정말 비추합니다.
구스솜 자체 세척보다는 커버류 세탁은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는데요
이때 중요한 점이 커버류의 원단 , 그리고 봉제 상태입니다.
만일 커버류의 봉제상태가 좋치 못하면 구스솜이 커버까지 뚫고 나올 수 있기에 커버류도 되도록 60수 순면커버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코튼렛 헝가리 90%이상 구스 이불솜


인생의 1/3은 잠을 자는게 우리네 인생인데요~~
숙면을 취하면 피부에도 더 할 나위 없이 좋은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피부개선에 많은 비용을 사용하고 나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피부가 먼저 푸석푸석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코튼렛은  구스 이불제품을  정확한 원산지 수입과  정량 사용, 확실한 봉제 마무리로  정직하게 판매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이불이 왜 그렇게 까지 비싸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가는 고객님들도 계실것입니다.
그런분들도 저희 공장에 오셔서 직접 제작하는 모습을 보시면 고개를 끄덕이며 납득하십니다.
저는 대량생산 하는 제품은 커다란 기계에서 2명의 오퍼레이터가 필요한 원단을 걸어주면 
알아서 제품의 제작 ,그리고  포장까지 알아서 ONE STOP 처리되는 기계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기계에서 이불 커버를 하루에 몇개를 생산할 수 있을까요?
코튼렛은 맞춤 전문으로 출발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모든 과정을 대량생산 보다는 직접 원단을 매입해서 모든 과정을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과정을 거쳐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량 주문이 간혹 들어오면 사실 주문을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 코튼렛의 수작업 생산성으로는 대량생산의 생산성을 도저히 따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코튼렛의 모든 제품은 일일히 사람 손으로 모든 과정을 직접 거쳐서 제작합니다.
그래서, 제품의 품질을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코튼렛 블로그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블로그로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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